한눈에 보기
- 방탄소년단 진이 18개월의 육군 조교 복무를 마치고 전역한다.
- 제대 바로 다음 날 팬들과 만나 직접 안아주는 행사를 연다.
- 하반기 솔로 앨범 발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무슨 일이 있었나
방탄소년단 진이 육군 현역병 복무를 마치고 마침내 사회로 복귀한다. 그는 지난 2022년 12월 팀에서 가장 먼저 입대해 신병교육대 조교로 18개월을 보냈다. 안전사고를 막기 위해 전역 당일 부대 앞에서 따로 행사를 열지는 않는다. 대신 현재 군 복무를 하고 있는 다른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휴가를 맞춰 나와 함께 축하 자리를 가질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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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렇게 반응이 뜨거운가
진은 군복을 벗자마자 곧바로 팬들 곁으로 달려간다. 제대 다음 날인 13일 방탄소년단 데뷔 기념행사인 페스타에 참석해 팬들을 직접 안아주는 시간을 가진다. 당초 이 행사 응모 조건을 두고 앨범을 새로 사야 하는 것 아니냐는 비판이 일었다. 소속사는 여론이 나빠지자 신규 구매 내역과 상관없이 응모할 수 있도록 기준을 바꿨다. 팬들과 만나는 행사가 끝난 뒤 이날 저녁에는 팬 커뮤니티 플랫폼을 통해 단독 라이브 방송도 진행한다.
사람들 반응
온라인 공간에서는 진의 무사 전역을 축하하는 글이 이어졌다. 팀의 맏형으로서 가장 먼저 입대해 조교로 성실하게 복무한 점을 응원하는 반응이 많았다. 전역하자마자 쉬지 않고 팬들을 만나는 행보에 감동했다는 목소리도 컸다. 행사 응모 조건을 두고 잡음이 있었지만 소속사가 빠르게 피드백을 수용해 다행이라는 의견도 나왔다.
정리
톱스타뉴스 보도에 따르면 진은 올 하반기에 새로운 솔로 앨범을 선보일 계획이다. 맏형이 가장 먼저 병역 의무를 마치면서 방탄소년단의 완전체 복귀 시계도 본격적으로 돌아가기 시작했다. 다른 멤버들이 모두 전역하는 내년 하반기에는 다시 한자리에 모인 방탄소년단을 볼 수 있을 전망이다. 멤버 전원이 병역의 의무를 마친 뒤 보여줄 새로운 음악과 무대에 벌써부터 기대가 쏠린다.



